어떤 본문을 싣나
성경은 저작권 보호 기간이 끝난 개역한글과 킹제임스 역본(KJV, 1611)을 절마다 나란히 싣고, 러시아어·프랑스어·아랍어 역본도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꾸란은 Tanzil 프로젝트의 아랍어 원문에, 이 사이트가 원문에서 새로 옮긴 비공식 한국어·영어 의미 번역을 붙였습니다.
한영 대조 성경(개역한글·킹제임스)과 꾸란 114개 수라의 아랍어 원문·한국어·영어 대조를 절마다 나란히 읽고, 소리 내어 듣고, 외웁니다.
경전은 한 번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되풀이해 읽는 글입니다. 이곳의 두 사이트는 원문과 번역을 절 단위로 맞대어 보여 주고, 소리 내어 읽을 수 있게 발음을 달았습니다. 특정 교리를 해설하거나 권하지 않고, 본문을 그대로 읽기 쉽게 만드는 데만 집중합니다.
성경은 저작권 보호 기간이 끝난 개역한글과 킹제임스 역본(KJV, 1611)을 절마다 나란히 싣고, 러시아어·프랑스어·아랍어 역본도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꾸란은 Tanzil 프로젝트의 아랍어 원문에, 이 사이트가 원문에서 새로 옮긴 비공식 한국어·영어 의미 번역을 붙였습니다.
두 사이트 모두 원문과 번역을 차례로 들려주는 순차 재생, 한 구간을 되풀이하는 구간 반복, 잊을 때쯤 다시 묻는 간격 반복 암송 카드를 갖추고 있습니다. 영어 단어와 아랍어 원문에는 한글 발음을 달아 처음 보는 사람도 소리 내어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같은 구절도 역본마다 낱말이 다릅니다. 특히 꾸란은 아랍어 원문만을 꾸란으로 보고 다른 언어로 옮긴 것은 '의미 번역'이라 부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뜻이 궁금한 구절은 원문과 여러 번역을 함께 놓고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니요. 본문을 원문과 번역으로 나란히 읽고 듣기 쉽게 만들 뿐, 교리 해설이나 권유는 싣지 않습니다.
성경은 개역한글·킹제임스 역본 본문 그대로입니다. 꾸란의 한국어·영어 번역은 이 사이트가 원문에서 옮긴 비공식 의미 번역입니다.